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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랑 짝이 되어 줘
글쓴이
김리리 저
출판사
다림
출판일
2005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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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리리

중앙대학교에서 아동복지학을 공부하고, 공주교대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전공했어요. 쓴 책으로 동화 <만복이네 떡집> 시리즈, 《그 애가 나를 보고 웃다》, 《내 이름은 개》, 《우리는 닭살 커플》, 《쥐똥 선물》, 《나의 달타냥》,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뻥이오, 뻥》, 《감정종합선물세트》, 《마법의 빨간 부적》, <이슬비 이야기> 시리즈와 <고재미 이야기> 시리즈, 청소년 소설 《어떤 고백》 등이 있어요. 그림책 《별세상 목욕탕》, 《별세상 미용실》을 썼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내일은 우리 반 짝 바꾸는 날이에요. 아무래도 얄미운 짝꿍 재현이가 엄마에게, 내가 꼬집어서 멍이 들었다고 쪼르르 고자질을 한 것 같아요. 칫, 정말 치사해요. 난 그저 재현이가 먼저 알림장에 낙서를 하려고 해서 살짝 꼬집었던 것뿐이라고요. 하지만 이렇게 된 이상, 멋진 친구들이 모두 나랑 짝하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여서 재현이 코를 납작하게 눌러 주는 수밖에 없어요. 누가 좋을까요? 잘생긴 민호? 딱지대장 양종호? 아니면, 오징어 오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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