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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잡이식물의 비밀
글쓴이
김정환 저
출판사
진선출판사
출판일
2005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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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정환

1948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난 저자는 곤충이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에 빠져 곤충학자가 되었다. 25년 동안 곤충을 연구하며 생태 사진을 찍고 자료를 남기는 일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고려곤충연구소 소장, 한국곤충학회 이사, 한국동물분류학회 회원, (사)환경교육센터 이사,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수많은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기획 자문 위원으로 참여하였다.

저서로 『곤충 쉽게 찾기』, 『곤충 관찰 도감』, 『토박이 곤충기』, 『벌레잡이식물의 비밀』, 『한국의 딱정벌레』, 『한국의 잠자리 · 메뚜기』, 『열려라 곤충 나라』,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비 백 가지』, 『곤충 마을에서 생긴 일』, 『개미』, 『곤충의 사생활 엿보기』, 『쉽게 풀어 쓴 우리 잠자리』 등이 있으며, 특히 어린이를 위한 과학 서적 집필에 열정을 쏟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오랜 세월 동안 식물은 영양분을 저장한 잎과 열매를 곤충에게 빼앗겨 왔다. 이런 기본적인 식물과 곤충의 관계를 완전히 뒤집어 버린 벌레잡이 식물. 그래서 이들은 식물의 이단자라고 불리기도 한다. 벌레잡이 식물은 곤충을 잡아먹기 쉽도록 몸을 서서히 변화시키고 곤충을 유인하는 방법도 다양하게 개발해 왔다. 네펜데스 같은 벌레잡이식물의 경우 잡은 곤충을 소화할 수있는 액체를 스스로 분비해 먹이를 녹여 영양분을 흡수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벌레잡이식물은 곤충을 잡아먹게 되었을까? 또 어떤 방법으로 곤충을 잡을까? 식물의 이단자 벌레잡이식물의 놀라운 비밀이 바로 이 책안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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