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학습의 충격'을 의미하는 E-Shock (English Shock)는 기존의 눈이나 머리로 하는 영어 학습이 아니라 입으로 영어를 배울 것을 골격으로 하는 새로운 학습법이다. 이 책은 E-Shock 학습법의 개요에 해당하는 책으로 한국인의 영어 학습상의 문제점을 밝혀내고 새로운 학습 원칙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포인트는 "Wild English"를 학습 소재로 할 것, Shadowing을 중심 방법으로 채택할 것, 영어식 사고(매크로 문법)을 익힐 것, 영어식 맥락에 익숙해 질 것이다. 별매되는 각각의 workbook을 통해 명연설, 영화 등 다채로운 재료로 E-Shock 학습법을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