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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타이탄들의 전쟁
글쓴이
게리 리블린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5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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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리블린

세계적인 탐사 보도 전문 기자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1990년대 중반부터 IT 업계의 이면을 날카롭게 취재해 왔다. [뉴욕타임스] 실리콘밸리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뉴스위크], [포춘],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 [와이어드] 등 유수의 매체에 기고해 왔다. 1999년에는 《빌 게이츠 잡기 작전》(국내 미출간)을 출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산업 장악 시도와 소프트웨어 전쟁을 조망했다.

비즈니스·금융 보도 부문에서 최고 권위를 지닌 제럴드 로브상을 두 차례 수상하며 정교한 분석력과 탁월한 문장력을 인정받았다. 대표 저서인 《메인스트리트를 구하라》(국내 미출간), 《카트리나, 홍수 이후》(국내 미출간)는 미국 사회의 균열과 회복을 깊이 있게 조명한 명저로 평가받는다. 현재는 연극 연출가인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뉴욕에 거주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 퓰리쳐상 수상, 뉴욕타임스 실리콘밸리 전문 기자
★ 테크 거물들을 만나 ‘AI 시장의 승리자가 되는 법’을 묻다!
★ 송길영(《시대 예보》 저자), 박상길(《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챗GPT》 저자), [와이어드] 편집장 강력 추천!
★ 한 편의 스릴러를 읽는 듯하다! 테크 기업들의 뺏고, 베끼고, 훔치는 생생한 전략 싸움!

AI 산업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권력 다툼을 한 편의 스릴러처럼 담아낸 책 《AI 타이탄들의 전쟁》이 출간됐다. 퓰리처상 수상 경력과 뉴욕타임스 실리콘밸리 전문 기자로 명성을 쌓은 게리 리블린이 오픈AI,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의 CEO, 실리콘밸리 거물과 2년간 수십 차례 심층 인터뷰를 하며 AI 산업의 역학관계를 파헤쳤다.

책은 AI 시장이 예전처럼 ‘쉽게 돈을 버는’ 시대가 아님을 선언한다. 대규모 모델 개발에 필요한 컴퓨팅 자본이 천문학적 수준에 달하면서, 기술력이 절대적이지 않게 되었다. 벤처투자자들 사이에서는 “과연 AI 기업이 실제 수익을 낼 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커지고 있다. 실제 챗GPT를 만든 오픈AI는 2024년 37억 달러 매출에도 불구하고 연간 약 50억 달러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책은 오픈AI의 샘 올트먼 해고 사태, 무스타파 술레이만의 마이크로소프트 합류, 메타·구글·애플의 반격, 그리고 거품이 꺼지는 AI 스타트업 시장까지, 실리콘밸리 권력 지형의 변화를 생생하게 담아내며 거대 기업과 스타트업의 미래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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