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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민사고 특목고 간다
글쓴이
김형진,박교선 공저
출판사
글로세움
출판일
2005년 7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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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청소년
민족사관고, 외고, 과학고 등 특목고에 전국 최다 입학생을 배출해온 평촌의 ‘영재사관학원’, 이 학원 원장과 선생님들이 고입수험생 부모들에게 특목고 진학의 의미, 전략에서부터 실전공부법, 성공사례까지 진학의 노하우를 속속들이 털어놓은 특목고 진학 전략서.

영재사관학원 원장이자 책의 공저자인 김형진 선생은 24년간 정규학교와 학원에서 영재, 수재들을 위한 차별화 교육에 매진해온 베테랑이다. 그가 특목고, 민사고 진학을 단호하게 권유하는 이유는 단 두 가지. 첫째는 단순한 명문대 입학이 아니라 아이의 똑바른 성장과 더 큰 장래를 위해서는 일반고에 묶어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 둘째는 내신의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특목고는 여전히 대입에 유리하며 내신의 문제로 포기하기에는 교육적 장점이 너무 많다는 것.

그렇다고 해서 민사고, 특목고가 탑클래스 학생들만의 전유물인 것도 아니다. 약간의 자질만 있다면 현재 성적과 관계없이 올바른 공부법 습득과 학생의 태도 변화에 따라 얼마든지 입성이 가능하다. 물론 부모들이 생각을 바꾸고 아이 못지않게 노력해야 한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전제조건이다. 이 책은 대입 하나에 매달려 있는 학부모, 학생들에게 특목고 도전을 통해 장래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지금 당장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공부 노하우를 가르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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