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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의 그림책
글쓴이
이희경 저
출판사
미래M&B
출판일
2000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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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희경

공식 계정사락
27년 동안 중·고등학교 수학교사로 재직하며 상담교사와 심리치료사로서의 활동을 함께 했고, 현재는 인천에 있는 유비쿼터스 특성화 고등학교에 재직 중이다. 연세대학교에서 전문상담교사 자격을 취득한 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학교 안에서 품행장애 학생들의 치유와 회복에 탁월한 능력을 가진 Feeling Doctor이며, 미술치료 전문가, 독서치료전문가, 학습상담전문가의 경력을 인정받아 현재 한국심성교육개발원의 전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현직 초·중·고등학교 교원들의 직무연수에서 초절정 인기 강사인데, 일반 교사들이 이미 두 손을 들어버린 학생들에 대해 Case Conference형식으로 진행되는 강의는 언제나 제일 먼저 마감되기 때문에 6개월 전에 강의예약을 해야 할 정도다. 그녀의 이런 활동은 동아일보, 국민일보, 한겨레, 주간동아 등 주요일간지와 주간지를 통해 소개되었다. 또한 ‘부모자격증을 갖자’는 주제로 EBS 프로주부특강에 출연하기도 했고, 학생들에게 긍정적 자아정체감을 갖게 하기 위해 기획한 ‘칭찬은행계좌’ 운영 사례는 KBS-2TV 「세상의 아침」과 아리랑 TV 「Korea Now」에 방영된 바 있다. 저서로는 『그림이 말해요』『돈나무를 갖고 싶어요!』가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상담교사가 교육현장에서 체험한 우리 아이들의 현주소. 흔히 '아이의 잘못은 부모'라고 말하면서 정작 결과에 관해서는 아이들의 처벌로 끝을 맺는다. 단순한 사고와 단순한 결말로 끝나버리는 일들이 너무 많은 것이다. 책은 모든 사건과 현재 청소년들의 상태가 그렇게 간단하게 넘길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전문상담교사' 자격을 취득하고, 현재 교편생활을 하고 있는 상담교사인 저자가 문제 학생들의 내면을 미술 심리치료 방법으로 진단하고, 상담으로 치료하려 했던 기록들로, 그동안 직접 보고 느낀, 아이들을 향한 안타까움으로 모든 부모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촉구하는 호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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