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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당당한 꼴찌다
글쓴이
박경남 저
출판사
눈과마음
출판일
2005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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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경남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한겨레21」 독자편집위원 등 자유기고가로 활동했다. 현재 서울디지털창작집단 부대표를 맡고 있으며, 고전 읽기와 글쓰기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월간지 「엄마는 생각쟁이」에 칼럼을 기고하는 등 논픽션 작가로 다양한 글들을 선보이고 있다. 저서로는 『세상에서 가장 짧은 한국사』, 『소설 징비록』, 『논어힐링: 공자가 생각한 말』, 『착한리더의 생각』, 『그 남자 조선 왕』, 『부모된 후 15년』, 『큰 인물로 키우려면 맘껏 뛰어 놀게 하라』, 『우리는 당당한 꼴찌다』(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최근 꼴찌가 새로이 부상하고 있다. 예전에 꼴찌는 무능력의 대명사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매력으로, 감동으로 바뀌고 있다. 꼴찌 마케팅. 왜 갑자기 꼴찌에 대한 관심을 보이는 걸까?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마이너리티를 지향하는 개성파 신세대들에게는 꼴찌의 매력은 대단하다. 남이 하지 않은 무언가를 이처럼 거부감 없이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것에 새로움을 느끼는 것이다.

이 책은 꼴찌지만 감동을 주는 이야기, 꼴찌로 승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스스로 꼴찌를 자부하며 그 자체가 최고의 길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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