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파는 사람은 심리를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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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파는 사람은 심리를 알고 있다
글쓴이
오치 케이타 저
출판사
동양북스(동양books)
출판일
2025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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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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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 케이타

범죄심리 · 사회심리 전문가, 現 호세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가쿠슈인대학교 대학원 인문과학연구과 심리학 전공을 수료했다. 경시청 과학수사연구소 연구원 등을 거쳐 다양한 심리학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임상 및 인지심리학을 실제 수사 및 법률에 활용해오고 있다. 일본 범죄심리학회, 인지심리학회, 사회심리학회 등 주요 학회에서 이사 및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인간 심리와 소비행동의 개인차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다. 또한 인기 드라마 감수, 자문 등 미디어에서도 사회심리학과 범죄심리학을 꾸준히 연구하며 활약 중이다.

저서로는 《범죄수사의 심리학》 《조작된 거짓 기억》 《사례로 배우는 범죄심리학》 《연애의 과학》 《특수 사기의 심리학》 《심리학 비주얼 백과》 등이 있으며, 입문서부터 전문서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잘 팔리는 상품은 철저하게 계산된다!”

범죄심리학자가 밝혀낸 고객의 지갑이 열리는 원리

대부분의 고체 카레는 가로형, 분말이나 즉석 카레는 세로형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귤맛 음료수의 경우 오렌지색, 딸기맛 음료수의 경우에는 대부분 빨간색 포장지를 사용한다. 잘 파는 사람들은 색깔이나 모양이 소비자의 눈에 빨리 띄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눈에 빨리 띄는 상품이 구매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사람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데 ‘얼굴’이 중요한 것처럼, 상품의 첫인상은 마케터가 정한다. 범죄심리학자인 저자는 소비자가 무의식과 감정, 사회적 욕망으로 구매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그는 심리학의 관점에서 날카로운 눈으로 소비자의 ‘WHY’를 분석하고 마케터의 ‘HOW’로 연결한다. ‘구매’라는 단순한 행위를 인간의 가장 본능적인 충동으로 해석해, 마케터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감정의 흐름과 판단의 논리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잘 팔리는 상품은 절대 우연이 아니다. 소비자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이 시장을 움직일 수 있다. 이제 파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판매 기술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을 꿰뚫고 움직이는, 공감의 전략과 심리의 통찰이야말로 진짜 마케팅의 무기다! 팔기 전에 생각하라. 누가, 왜 사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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