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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새천년 미국영어다 (10)
글쓴이
조화유 저
출판사
대현출판사
출판일
2000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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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화유

경남 거창 출생. 부산고와 서울대(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1973년 미국으로 건너가 Western Michigan Univer sity에서 동아시아 역사, 특히 한·미(韓美)관계사를 연구했다. 도미 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흉일〉이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 1998년 작품집 《이것이 정말 내가 쓰고 싶었던 글들이다》를 냈고, 2010년 두 번째 작품집 《전쟁과 사랑》을 냈다. 이 작품집에는 같은 이름의 중편소설 외에 단편소설 두 편, 영한대역 〈한국전쟁 이야기〉 등이 실려 있는데, 단편소설 〈다대포에서 생긴 일〉은 한국비평문학회가 ‘2003년의 문제소설’로 선정했고, 이것을 영어로 다시 쓴 〈Heaven Knows What Happened at Dadaepo〉는 amazon.com에서 ebook으로도 나왔다. 미주 동포들을 위해 쓴 《미국생활영어》 전10권은 1990년대에 조선일보사가 《이것이 미국영어다》 전10권으로 국내에서 발행하여 밀리언셀러가 되었고, 중국, 대만, 일본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다. 현재 미국 수도 워싱턴 근교에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외국어를 학습하는 방법 중에 가장 쉬운 방법은 반복이 아닐까? 그러나 반복의 수명이란 짧다. 그것은 끈기없이는 결코 불가능할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알찬 내용에 따라 붙는 게 [재미]라는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재미에 있다. 무조건 지식을 전달하려 하지 않고,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유머, 그리고 알록달록한 선의 그림이 읽는 재미 만큼은 확실하게 보장한다. 내용 또한 일상적이라서 무심코 지나쳤던 다이알로그를 반복해서 읽다보면 정말 외국인 앞에서 몇 마디의 말은 꺼낼 수 있을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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