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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어른이 미안합니다
글쓴이
이진우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5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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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우

20여 년간 교육 현장에서 사람과 삶을 마주해 온 철학하는 교육자이자 글로 사람을 일으켜 세우고 싶은 작가입니다. 본업은 교사이지만 삶의 다양한 층위를 이해하고 깊이 공감하기 위해 한국차문화, 성격유형, 인성교육, 상담 분야에서 강사와 상담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 유튜브 채널 ‘healing-in’,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글과 영상으로 사람과 사람을 잇는 콘텐츠를 만들며 일상의 작은 통찰이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첫 책 『지금, 나를 읽는 시간』에서는 고전을 통해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는 길을 안내했고, 『자존감은 내가 만든다』에서는 결단하고 행동함으로써 삶을 단단히 세우는 자세를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책 『어른이 미안합니다』는 부모로서, 교사로서, 선배로서 어른답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더 나은 어른이 되기 위한 고백과 다짐을 담은 글입니다. 부끄러움을 외면하지 않고 꺼내 놓을 수 있는 용기, 그 마음에서 어른다움이 시작된다고 믿으며 오늘도 글을 씁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나는 정말 어른이었을까?”

부모로서, 교사로서, 선배로서… 누군가에게 기준이 되어야 했던 우리는, 정말 괜찮은 어른이었을까요? 이 책은 한 사람의 어른으로서 지나온 부끄러운 날들에 대한 고백입니다. 아이 앞에서 지쳐 있었고, 학생 앞에서는 무례했고, 후배 앞에서는 오만했던 순간들. 그런 부끄러움을 정직하게 마주하고, 다시 어른이 되기로 결심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논어』, 『맹자』, 『중용』, 『도덕경』 같은 동양고전의 지혜와 함께 저자의 반성과 성찰이 어우러져 있는 이 책은 “더 나은 어른이 되려는 마음의 기록”입니다. 이 글은 완성된 어른의 자서전이 아니라, 아직도 어른이 되어가는 중인 모든 이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조용한 격려입니다. 지금 당신이 머무는 그 자리에서, 이 책의 한 문장이 마음의 등불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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