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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이의 감정조절력
글쓴이
윤여진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25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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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여진

맘미가족관계연구소 소장

엄마들의 멘탈 트레이너이자,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해지는 길을 안내하는 ‘맘미가족관계연구소’ 소장이다. 한국에니어그램교육연구소 전임교수로도 활동하며 사람의 내면을 단단하게 가꾸는 다양한 강의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일상에서 예민한 아이를 키우며 직접 부딪히고 깨달은 감정 조절의 지혜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세상과 나누고 있다. 육아의 고단함 속에서 흔들리고 자책하는 수많은 엄마에게 깊은 위로와 든든한 공감을 전한다. 감정은 억누르고 통제해야 할 약점이 아니라 내 마음을 돌보라는 신호이며, 이 신호를 들여다보는 연습을 통해 누구나 마음의 근력을 기를 수 있다고 믿는다. 감정 조절의 과정을 누구보다 깊이 겪어낸 엄마로서, 아이에게 온기를 전하기 전 엄마 자신의 마음부터 다독일 수 있도록 30일 감정 연습 워크북 『하루 3문장 감정 연습』을 펴냈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심리학을 복수 전공하고,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인간의 행동과 마음을 잇는 소비자 심리를 연구하며 감정과 관련한 논문을 다수의 학회에서 발표했으며,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로 강단에 서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의 감정조절력』, 『그때 아이에게 들려줘야 할 말』이 있다.

인스타그램 @momme.unni

책 소개

분야가정과생활
“감정을 아는 아이는 세상 앞에서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200만 부모가 선택한 아이의 예민함을
장점으로 바꾼 서울대 박사 엄마 육아법


많은 부모가 “우리 아이가 너무 예민하다”라고 걱정하지만, 그 원인은 아이 자체가 아니라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시선과 언어에 있다. AI와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아이에게 진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지식이 아니라 감정을 다루는 힘이다. 『아이의 감정조절력』은 감정이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자란다는 심리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아이의 감정조절력을 길러주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저자는 예민한 아들을 키우며 훈육 대신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천천히 들여다보는 방식을 택해 아이가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다. 이 과정을 릴스로 공유해 수많은 부모의 공감을 얻었으며 이 책은 그 여정을 담은 현실 밀착형 감정 교육 안내서다.

부모가 먼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와 ‘감정주파수’를 맞추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아이의 감정 폭발 시 부모가 어떻게 반응하고 도와야 하는지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디지털·AI 시대에 감정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역량이다. 부모와 아이는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대화하며 반복하는 과정에서 비로소 감정조절력이 길러진다. 이 책은 흔들리지 않고 단단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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