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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한민국 국부펀드가 만난 자본의 설계자들
글쓴이
한영석 저
출판사
에프엔미디어
출판일
2025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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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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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석

현재 한국투자공사(KIC) 사모주식투자실 부장으로, 지난 11년간 북미 사모펀드 포트폴리오를 직접 운용해왔다. 하나증권에서 인수합병 거래 자문 업무를, 올리버 와이만에서는 경영컨설팅을 수행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조지타운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침체된 그 기업, 단 몇 년 만에 두 배로 성장한 비결은?
한국 국부펀드, 투자의 최전선에서 ‘자본의 안목’을 말하다

한국투자공사(KIC)에서 우리나라 국부펀드를 운용하는 저자가 주요 글로벌 사모펀드와 손잡고 해외 투자를 실행하면서 검증한 기업 혁신 성공과 실패 사례 20가지를 소개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모펀드들은 ‘탐욕스러운 먹튀 자본’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CEO’가 되어 투자한 회사의 사업 모델을 뜯어고치고, 운영 구조를 혁신하며, 정체된 회사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다.

운용 자산이 2000억 달러가 넘는 KIC는 노르웨이국부펀드, 싱가포르투자청 등과 함께 ‘글로벌 장기 초대형 자본’으로 분류된다. KIC 사모주식투자실을 이끄는 저자는 실버레이크, 린지골드버그, 오닥스, 아폴로 등 미국 우량 사모펀드 운용사들과 협업하며 쌓은 생생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투자 철학과 노하우를 담아내고자 했다. 독자는 이 책에서 ‘자본의 힘’이 기업을 어떻게 다시 움직이게 하는지 그 설계도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은성수 전 금융위원회 위원장, 강신우 스틱인베스트먼트 대표가 “투자업계 종사자의 필독서”로 추천했으며, 윤지호 경제평론가(전 LS증권 리서치센터장)는 “금융자본주의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인 사모펀드가 밝히지 않은 노하우가 생생하게 전개된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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