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맨몸으로 최고의 인생을 만들어갔던 강철왕 카네기가 자신의 일생과 성공철학을 녹여 쓴 자서전으로, 그가 세상을 떠나고 나서(1919년) 1년 후(1920년), 카네기 부인에 의해 출간되었다. 진정한 성공은 결국 나의 것을 이웃과 나눌 때 완성된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유명한 성공학 저자인 톰 버틀러가 자신의 성공학 고전 목록에 이 책을 포함시킬 정도로, 이 책은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성공에 대한 깊은 안목과 방향을 함께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원서가 가지고 있는 시간적ㆍ문화적 제약을 고려해, 한국 최고의 자기경영 전문가이자 경제학자인 공병호 박사의 해설과 1920년에 출간된 일러스트레이션 판의 화보를 함께 실어 읽는 재미와 이해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