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알래스카, 바람 같은 이야기
글쓴이
호시노 미치오 저
출판사
청어람미디어
출판일
2005년 7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호시노 미치오

세계적인 야생 사진작가. 1952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났다. 10대 후반에 알래스카 시슈머레프 마을을 다녀온 뒤 알래스카를 찍는 사진작가가 되기로 마음먹고는, 게이오기주쿠 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야생동물 사진가 다나카 고조 씨의 조수로 2년간 일하다, 알래스카 대학 야생 동물 관리학부로 유학을 떠났다. 그 뒤로 평생 알래스카의 자연과 사람과 동물을 꾸준히 사진에 담아 왔다. 맑은 감성과 담백한 글이 곁들여진 그의 사진은 세계 각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일본과 미국 여러 곳에서 사진전을 열었다. [주간 아사히],[아니마], [BE-PAL], [SINRA] 등의 일본 국내 잡지뿐만 아니라 [National Geographic], [Audubon] 등 해외의 저명한 잡지에도 작품을 발표했다. 1996년 취재차 방문한 캄차카반도 쿠릴 호수에서 불곰의 습격으로 세상을 떠났다. 『알래스카 북극 · 생명의 지도』, 『알래스카, 바람 같은 이야기』, 『그리즐리』, 『무스』 같은 사진집과 『나누크의 선물』, 『숲으로』, 『이뉴이크』, 『곰아』, 『알래스카 빛과 바람』 같은 책을 펴내 아니마상, 기무라헤이 사진상 등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9년 전, 캄차카 반도에서 죽은 한 야생사진가가 있다. 19세 때 알래스카의 자연에 매료되었고, 그 후 이 극한의 알래스카에서 살면서 이 땅과 사람들을 찍으며 그들을 그 자체로 소중하게 기록할 줄 알았던 사람. 이제 그는 자신이 사랑했던 대자연으로 돌아갔지만, 그의 사진과 글은 지금도 일본의 아이치 세계박람회를 비롯해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시되고, 사진집들도 계속 출간되고 있다. 또 그가 쓴 에세이는 일본의 국어교과서에 실려 젊은 세대들에게 지금도 전해지고 있다.

『알래스카, 바람 같은 이야기』는 이렇듯 많은 이들에게 인간과 자연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해주고 간 그가 지상의 사람들에게 남겨놓은 뛰어난 유작 가운데 한 권이다. 이 책에서 그는 알래스카의 자연과 그가 만난 사람들, 신변의 일상과 사진작업,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담담하지만 감동적으로 들려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