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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사용 설명서 1
글쓴이
황진규 저
출판사
유심
출판일
2014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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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진규

지방대 출신으로 대기업 현대위아에 입사해 꽤 괜찮은 월급을 받으며 7년을 보냈다. 그러다 진짜 행복한 삶을 찾겠다며 사표를 던지고 공부와 글쓰기를 병행하며 4년을 보냈다. 그동안 ‘발칙한 밥벌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행복한 밥벌이’를 주제로 마이크임팩트, CJ E&M, 현대 엔지니어링 등에서 강연하고, XTM 〈남자의 기술〉에 출연하여 직장인을 대상으로 공개 강연을 했다. 또 EBS 〈다큐 프라임〉 ‘우리, WE’ 편에서는 직장인들의 행복한 밥벌이 멘토로 출연했다. 저서로 직장 생활의 고민과 대안을 모색한 『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저 오늘 회사 그만둡니다!』, 『소심 타파』, 『사표 사용 설명서』 등이 있다. 저자는 “왜 당신에게 일과 돈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야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이리 답하고 있다. “나름 잘나가는 대기업 직장인이었다가 평일 오후에 빈둥거리는 반 백수 글쟁이가 된 저보다 ‘일’과 ‘돈’에 대해서 절절하게 고민해본 사람도 많지는 않을 겁니다.”

철학을 공부한 저자는 현재 철학 입문자를 위한 수업인 <철학 걸음마 떼기>와 KT&G 상상마당에서 <한 입씩 떠먹는 생활철학>이란 수업을 진행 중이다. <일과 돈에 관한 생활 철학>으로 카카오 브런치 공모작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한 번이라도 ‘사직서’를 생각해본 직장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직장을 멋지게 그만두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꾸는 꿈이 있다. 사표로 종이비행기를 접어 팀장이나 부장의 얼굴에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꿈. 그래서 술이라도 한잔 하는 날이면 누구나 호기롭게 외치곤 한다. “나 내일 사표 낼 거야!”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사표는 첫사랑 그녀처럼 늘 마음속 깊이 갈무리할 수밖에 없다.
[던질까? 참을까? 사표 사용 설명서]는 ‘사직서를 애인처럼 품고 사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지금 사표를 던지는 게 좋을지 혹은 꾹 참고 몇 년을 더 다녀야 할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정말 멋지게 직장을 그만두려면 쓸데없는 객기나 호기를 부리기 전에 현재 직장에서 가능한 한 모든 것을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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