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현재와 과거의 칵테일 제조 방법을 비롯하여 글라스 종류, 셰이크, 믹싱, 머들러의 올바른 사용법에 이르기까지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칵테일에 대한 정보가 풍부하게 담겨있다. 진, 럼, 보드카, 데킬라, 브랜디, 위스키와 그 외의 스피리츠, 샴페인 등의 기본 재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알코올 칵테일도 별도로 다루고 있다. 365가지 칵테일에는 저자가 매긴 '별 등급'과 각각의 칵테일에 사용되는 글라스를 나타내는 '글라스 심벌'이 표시되어 있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더불어 알코올 함유량을 나타내는 '등급 심벌'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표시하였다.
장식장에서 잠자고 있는 양주를 꺼내 여러 가지 즐거움을 믹싱해 보자. 무료한 생활에 활력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