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여러 과학 분야에 기여한 중국인들의 상세한 면들을 살펴볼 수 있다. 수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다소 어렵겠지만, 수학 분야에서부터 시작하여 천문학이나 기상학과 같은 하늘의 과학에 관하여 다루었다. 또한 땅의 과학으로서 지리학, 지도 제작술, 지질학이나 이와 관련된 지진학 및 광물학이 이어지고, 끝으로 비록 모든 영역을 포함한 것은 아니지만 입자론에 반대되는 파동론, 도량형, 정역학과 정수역학의 연구, 운동, 표면현상, 열, 빛과 소리 등을 다룬 중국 물리학의 역사를 다루었고, 유럽과 비교하여 중국에서 이루어진 발명등에 대해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