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한 공룡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으로, 공룡에 관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이나 이전의 공룡 서적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정보들을 ‘묻고 답하기’형태로 알려준다. 내용 구성은 박물관 전시구조를 따르고 있어 공룡박물관의 전시실을 차례로 둘러본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사진작가가 '캐나다 티렐 고생대 박물관', '미국 워싱턴 국립자연사 박물관' 등에서 손수 찍은 사진과 2D로 복원한 공룡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어 생동감있게 공룡에 대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고 명랑만화처럼 재치 넘치는 삽화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