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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시대의 영성
글쓴이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05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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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리스터 맥그래스

21세기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하고 이후에 신학 및 문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교로 복귀해 안드레아스 이드레어스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로 있다. 젊은 시절 무신론자였다가 지적 탐구의 과정 속에서 과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아울러 기독교의 지적 풍성함에 매료되어 회심하게 되었다. 작가이자 변증가인 C. S. 루이스가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기독교 신학에 관한 그의 여러 저술이 많은 곳에서 교재로 사용될 정도로 그의 학자로서의 필력은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신학이란 무엇인가』, 『지성의 제자도』, 『C. S. 루이스』(복있는사람),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IVP)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오늘날의 교회가 그토록 애타게 찾는 생생하고 활력 넘치는 영성을 어디에서 발견할 수 있을까? 현대 기독교, 특히 복음주의의 뿌리는 16세기에 일어났던 종교개혁이며, 그 시대는 교회가 아득한 과거의 일처럼 잊어버렸던 영혼의 생명력을 회복한 시대였다.
오늘날 종교개혁시대의 영성을 연구한다 함은 서구 기독교회 역사에서 가장 창조적이었던 시대와 오늘날 우리의 사고가 서로 부딪치게 하는 것이다.
개혁주의 신학자들은 자신들의 접근법을 격리된 수도원이나 대학이라는 상아탑 속에서 발전시키지 않았다. 이 새로운 접근법들은 근대 초기, 대도시라는 도가니의 열기 속에서 담금질되고 검증된 것들이었다. 시험을 거쳤고 검증도 받았다.

『종교개혁시대의 영성』은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목적과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자원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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