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같은 서해, 가까워서 더 즐거운 나만의 바다 여행
안면도는 가까우면서도 동해처럼 맑고 깨끗한 바다와 소나무 향기 짙은 휴식공간, 살아 숨쉬는 개펄체험과 대하o우럭 등의 풍부한 먹을거리, 풍경과 여유가 어우러진 펜션왕국까지 있어 여행객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더불어 수도권에서 2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최적의 교통으로 2004년 한 해에만 1500만 명이 다녀갔다. 갈 때마다 새롭게 발견되는 안면도의 숨은 멋, 언제 누구와 가도 특별한 낭만과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유명한 곳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곳까지 구석구석 안내되어 있으니, 이 책 한권이면 충분히다. 자, 그럼 이제 안면도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