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제1의 성
글쓴이
헬렌 피셔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05년 7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헬렌 피셔

1945년 출생. 현재 럿거스 대학의 인류학과 연구교수로 있다. 뉴욕의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연구원을 역임한 바 있는 피셔 박사는 ‘사랑’이라는 주제에 관한 세계가 인정하는 권위자로, 사랑과 관련된 연구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1985년에는 미국 인류학협회가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제1의 성』, 『성의 계약』, 『왜 우리는 사랑에 빠지는가』, 『왜 사람은 바람을 피우고 싶어할까』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이 책은 오랜 인류 역사에 대한 통찰을 통해서 남성과 여성이 어떻게 다르고, 남녀의 차이는 시대 속에서 어떻게 나타났는지, 여성만의 특징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가를 살펴본다. ‘여성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주장에서 시작하여 남성과 여성의 불균형의 역사를 인류학, 생태학, 사회심리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명확하게 풀어낸다.

저자는 ‘미래는 여성의 정치학이 지배하는 민주사회가 될 것’이라는 프랜시스 후쿠야마의 주장에 동의하며, 여성의 언어 재능, 대인관계, 따뜻한 마음을 그 근거로 제시한다. 미래는 여성의 고유한 재능과 여성의 마인드가 필요한 세계라는 것이다.

1장~6장은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남녀간의 차이점들을 분석한다. 7장에서는 베이비붐 세대의 여성들의 힘 점차로 증대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8장~10장까지는 높아진 여성의 경제력이 섹스와 연애, 결혼 패턴에 미칠 영향을 탐색한다. 마지막 11장에서 저자는 남녀가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경쟁자가 아닌 협력자의 위치에서 여성의 타고난 재능이 사회발전을 위한 노동력으로 흡수되기를 바라는 낙관적인 미래를 전망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