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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넥서스
출판일
2005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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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중학교 영어로 다시 읽는 세계명작』은 기존에 나와 있는 명작 시리즈들과는 달리, 소설책을 읽듯 추억과 감동에 빠져들 수 있도록 원서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또한, 영한대역 스타일을 탈피하여 우리말 번역을 권말에 배치함으로써 독자 스스로 이야기를 이해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www.nexusbook.com)해 눈과 귀로 감동의 풍요를 동시에 경험하며, 최대의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중학교 영어로 다시 읽는 세계명작의 아홉번째 책으로 미국의 남북 전쟁 동안의 마치 가족과 그 이웃들의 이야기이다. 저마다 다른 개성과 재능을 지닌 네 자매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자신들의 꿈을 키우면서 아름답고 당당하게 성장해 가는 모습을 따뜻하면서도 생생하게 묘사한 작품이다. 역사상 어려운 시기의 미국에 대한 조망을 담고 있어 당시 미국의 수백만 독자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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