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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아빠의 묵상이 배달됩니다
글쓴이
최진석 외 1명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5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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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진석

참사랑연합의원(경남 하동) 원장.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졸업. 광주기독병원 가정의학과.

저자 최진석 원장은 가정의학과를 전공한 전문의이다.
그는 우리 몸의 상태를 정상으로 유지해주면 웬만한 병은 몸 스스로 고친다는 철학을 갖고 있다. 그러므로 그는 환자들의 개인적인 상태를 세심하게 파악하여 그에 맞는 최적의 치료를 하는데 전념한다. 그를 찾는 환자들에게 그는 환자 각각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그칠 줄 모르는 연구를 하는 의사로 유명하다. 지금은 그에게 치료를 받기 위하여 전국에서 환자들이 그를 찾아오고 있다.

유투브 채널 『닥터 까막눈』을 통하여 기능의학에 근거한 정보는 물론 그의 치료로 놀라운 효과를 본 다양한 경우들을 인터뷰방식으로 소개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인을 위한 기능의학 건강관리 20주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띵동, 특별한 묵상이 도착했습니다”
박영선, 정창균, 김온유 추천
한국 교회의 모든 부모와 청년이 읽어야 할 책!


“아빠는 제가 본 사람 중에 가장 성실한 사람입니다. 10년 넘게 매일 아침 출근 전 엄마를 위한 커피를 내리고, 20년 넘게 매일 아침 묵상글을 적어 가족과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세상에 많은 ‘딸 바보’가 있지만, 20년 동안 매일 아침 딸들에게 묵상글을 보내주는 아빠가 또 있을까? 저자는 전국에서 환자들이 찾아오는 명의로서 성공한 의사이지만, 정작 그의 딸들에게 한 번도 공부하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대신에 “아빠는 의사이면서 왜 그렇게 신학책을 열심히 보는 거예요?”라고 딸들이 의아해할 만큼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열심이었다. 딸들의 방학이 되면 여러 신학교 교수님과 목사님을 가정으로 초청해 교회사와 조직신학 과외 수업을 받았고, 함께 책을 읽으며 ‘소요리문답’, ‘대요리문답’을 공부하기도 했다. 세상의 공부는 많이 하지 않아도 되지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는 알아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자녀들이 살아가는 동안 ‘오직 성경’의 인생을 살길 바라며 오늘 아침도 묵상 메시지를 전송한다.

자신을 시골의 평범한 의사이자 장로라고 소개하지만, 그의 지인들은 누구도 그렇게 성실하기가 어려워서 그가 공공의 적이 되기도 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두 딸에게 든든한 기둥이자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 넓은 품이었고, 먼저 겪은 시행착오를 통해 더욱 단단해진 신앙을 물려줄 수 있었던 아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단순히 개인적인 가정사에 그치지 않는다. 의사답게 냉철하고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개혁신앙’을 따르는 장로로서 겸손하고 올바르며, 딸 바보 아빠답게 다정하고 유쾌하다. 가르칠 것을 가르치고 사랑할 만큼 사랑했던 아빠의 묵상 기록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청년들은 자녀이자 앞으로 예비 부모가 될 위치에서 견실하게 준비되고, 부모들은 자녀에게 올바른 길을 보여줄 지혜를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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