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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고장 났어도 고치면 그만이니까
글쓴이
손성원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5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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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성원

종합일간지 기자, 흑화된 INFP. 프랑스어와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영화 〈스포트라이트〉를 보고 급작스럽게 진로를 취재기자로 정했다. 2018년 방송기자로 경력을 시작해 2019년 ‘중고 신입’으로 〈한국일보〉에 입사했다.

‘기자는 냉혈한’이라는 편견이 만연한 사회에서 섬세함과 따스함을 무기로 살아간다. 2022년부터 마음돌봄 뉴스레터 ‘터치유’를 만들어 보내고 있으며, 2022년 ‘생명존중 우수보도상’을 수상했다. 2025년 8월 현재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석사과정 2학기를 마쳤다.

낯을 가리지만 새로운 무언가에 뛰어드는 데 거리낌이 없다. 기는 잘 빨리지만 회복과 변화를 향한 에너지는 매우 강하다. MZ와 아재 감성 사이 어딘가를 배회 중이다.

인스타그램 @eco_is_hip (N개의 계정 중 독자와 소통하고 싶은 계정)

책 소개

분야에세이
MBTI검사와 심리상담부터 요가 수련과 상담대학원 공부까지
하루라도 마음 편히 살고 싶어서 온갖 것을 다 해보고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추진력 있게 마음돌봄을 실천하다가 그 활동으로 회사에서 성과도 내고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까지 전공하게 된 90년대생 여성 기자의 좌충우돌 고군분투 고백록. 정신과 진료와 심리상담 100회+α, 거기에 들어간 돈만 1000만 원+α, 6년 동안 고장 난 마음을 어떻게든 고쳐보고 싶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온, 그리하여 이제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자기 나름의 대응법을 찾아낸 이야기가 펼쳐진다. 내 마음을 위해 뭐라고 해보고 싶은데 도대체 뭘 해봐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에게, 하루라도 마음 편히 살고 싶어서 매일 조금씩 애써보겠다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공감의 기록이자 행동의 기폭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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