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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밖에 난 철학 디지털로 본 철학
글쓴이
신승철 저
출판사
리좀
출판일
2005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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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승철

펠릭스 가타리(Felix Guattari)를 연구하는 생태철학자이자 활동가였다. 공동체 운동과 사회적 경제, 기후운동 등에 이론적인 기반을 제공하면서, 탈성장 전환사회로 가는 길의 안내자가 되고자 했다. 2019년 뜻맞는 연구자, 활동가들과 함께 《생태적지혜연구소협동조합》을 만들어서 기후 변화와 생명 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의미있는 활동을 하다가, 2023년 여름 향년 5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생명, 생태, 기후위기, 동물권, 전환, 탈성장, 구성주의, 사회적 경제, 돌봄, 정동 등을 키워드로 약 40여 권의 저작을 남겼다. 대표적인 책으로는 『정동의 재발견』, 『묘한 철학』, 『가난의 서재』, 『지구살림, 철학에게 길을 묻다』, 『생태계의 도표』, 『모두의 혁명법』, 『탄소자본주의』, 『구성주의와 자율성』, 『마트가 우리에게 빼앗은 것들』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낭만하는 공동체 넘어서기』, 『탈성장을 상상하라』, 『돌봄의 시간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디지털 시대의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철학을 재구성할 것을 역설한 철학 교양서로서, 철학을 처음 또는 오랜만에 접하는 독자들에게 철학의 기본 구도와 현대사회에서 철학함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는 디지털 시대에 철학을 한다는 것은 ‘상상력의 기계를 어떻게 작동시킬 것인가’라는 문제와 같은 선상에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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