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펭귄이? 허풍도 심하시네』는 전세계인의 관심사로 떠오른 지구온난화 문제를 역사적o과학적o정치적o사회적으로 뒤집어본 교양서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의 장 폴 크루아제 기후전문 기자는 현재 지구온난화 문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이 부적절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기후 변화를 둘러싸고 현재 과학자o생태학자들이 주도하고 있는 담론의 적절성 혹은 진실에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호들갑을 떨기 보다는 대기 오염을 줄이려고 노력하되, 먼저 사실과 현실을 직시하자고 제안한다. 사실이라 함은,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의 실체를 포함한 '지구온난화' 문제를 둘러싼 과학적o정치적 사실을 의미한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환경보호 방법을 연구하고 찾아내서 실천하자는 것이 이 책의 주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