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조 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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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조 소년들

글쓴이
키스 그레이 저
출판사
제철소
출판일
2025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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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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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그레이

영국 잉글랜드 동부의 항구도시 그림즈비에서 나고 자랐다. 어릴 적부터 작가를 꿈꿨다. 영국에서 16세에 치르는 GCSEs의 회계 과목에서 0점을 받고 본격적으로 그 꿈을 좇기로 마음먹었다. 현재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거주하면서 『가디언』에 정기적으로 서평을 기고하는 등 전업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우리 인생에 최고로 끝내주는 스토리가 생긴 거라고!”

로스를 ‘로스’로!
세 영국 소년의 절친 납치 프로젝트

“『호밀밭의 파수꾼』을 연상시킨다. 성장소설의 모던 클래식.”
★『더 북셀러 The Bookseller』★

“유머러스하면서 동시에 심오하다.”
★『더 선데이 타임스 The Sunday Times』★

“『스탠 바이 미』 이후 소년들에 관한 가장 멋진 이야기!”
★아마존 독자★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영국 작가 키스 그레이의 장편소설. 죽은 친구의 유골 항아리를 훔쳐 스코틀랜드 바닷가 마을로 향하는 세 소년이 모험을 통해 사랑하는 이의 죽음과 그로 인한 상실을 가슴 깊이 끌어안으며 진정한 자아와 만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타조 소년들』은 출간 당시 영국 내에서 단숨에 베스트셀러 자리에 오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평소 책과 친하지 않은 십대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는 점에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Carnegie Medal, Guardian Fiction Prize, BookTrust Teenage Prize 등 유수의 문학상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2014년에는 영국 극작가 칼 밀러가 각색하고 토니 그래함이 연출한 동명의 연극을 국립극단이 세계 초연해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2025년에는 국내 창작 뮤지컬로도 제작되어 이 작품이 가진 스토리텔링의 힘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모든 이야기는 ‘로스의 죽음’으로부터 시작된다. 로스의 절친임을 자부하는 블레이크, 케니, 심은 로스가 생전에 가보고 싶어 했던 스코틀랜드의 ‘로스’라는 곳으로 친구를 데려가기로 마음먹는다. 결국 그들은 로스의 유골 항아리를 훔친 다음 400킬로미터가 넘는 험난한 여정에 나선다. 이 무모하고도 우발적인 여행길에서 세 친구는 온갖 우여곡절을 겪게 되고, 목적지를 코앞에 둔 채 하나의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과연 그들은 로스를 무사히 ‘로스’로 데려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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