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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노트 3.0
글쓴이
강요식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1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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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요식

전주해성고, 육군사관학교를 졸업(41기)하고, 부산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경남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음. 2024년 글로벌사이버대에서 AI융합학부 전공. 군 대위 시절에는 소말리아 평화유지군(PKO)으로 활동했으며,《포스트 모던》에 시(2004년도),《좋은문학》에 수필(2006년도)로 등단하고,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전쟁문학상」수필부문 본상(2009년), 제1회「유네스코 세계평화문학상(2022년)」,「화랑대문학 대상(2022년)」을 수상함.『소셜리더십』출간, CBS라디오 ‘강요식의 소셜트렌드’ 진행 등으로 대한민국기자협회 주관의 2014년 한국을 빛낸사람들 ‘SNS소통혁신공로대상’, 독서신문 창간 ‘2014 대한민국 출판문화예술대상’, 2022년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디지털포용 및 혁신공헌), 2023년 국가생산성대상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함.

『신마저 버린땅 소말리아』,『구로동 겨울나무』,『이기는 습관을 지닌 인생을 살아라』,『소셜리더십』,『박근혜, 한국최초여성대통령』『구로산』,『강가에 자라 나무는 아름답다』,『공직자노트 3.0』,『구로산에 윤중로가 보인다』,『뿌리깊은 구로나무』,『아름다운 구로인』,『20살 구로청년』,『환강가생』,『디지털 혁신리더십』『할 말 제대로 하는 10대들의 대화력』『AI 뉴리더십』등 16권의 저서를 출간함.

국회의원 입법보좌관,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 및 청소년신문/시사타임즈 사장, 단국대/동국대 겸임교수, 한국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 대한미식축구협회 회장, 경북 상주시 홍보대사, 한국조폐공사 비상임이사, 경북대 초빙교수, 민주평통 상임위원, 서울디지털재단(현, 서울AI재단) 이사장을 역임함. 현재 화랑대문인회 감사, UCAI포럼 사무총장,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AI지능형도시위원회위원장, 대한바이애슬론 연맹 이사, 단국대학교 초빙교수 재직 중.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올바른 공직자상은 무엇인가? 공직사회가 지향해야할 새로운 지표를 이 시대의 공직자들은 제대로 설정하고 있는가? 저자는 신문과 TV를 떠들썩하게 하는 현 공직사회의 위기의식을 실감하며 청렴과 소통을 강조한다. 청렴과 소통은 리더의 요건이면서 공직자가 몸에 새겨야할 철칙과도 같은 것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목민심서에서 “퇴직하고 집에 돌아왔을 때 재산이 없어야 예전처럼 맑고 검소한 것이 상등급이다”고 하여 치부를 경계했다. ‘부, 권력, 명예’ 세 가지 모두 소유하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다. 부패가 사라지고 참여의식이 강화될 때 비로소 국가혁신의 길이 열린다고 저자는 말한다.

혁신의 시작은 공직자의 주인의식에 달렸다. 그리고 그것은 사명감과 열정으로 표현되며 소속 기관의 가치와 이익창출로 연결된다. 저자는 여기서 열정을 공직자의 최우선 순위로 봤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리더십은 열정, 원칙, 배려, 성실, 섬김, 도전, 통섭, 돌파 8가지로 요약된다. 지구촌 대통령으로서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열정이 넘친다. 이렇듯 열정은 개인과 조직에서 가장 필요한 동력이다. 그리고 국가의 혁신과 경영에 있어 열정이 없으면 자신이 나아가려는 정도(正道)를 걸을 수 없다. 열정이 있어야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신독(愼獨)의 자세 또한 가능하다. 저자가 신독을 재주나 명성보다 더 높이 평가한 이유는 바로 이러한 열정을 바탕으로 해야 청렴과 일의 추진력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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