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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사의 지구생활 안내서
글쓴이
크리스 해드필드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1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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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 해드필드

캐나다 출신의 우주비행사로, 1992년에 선발되어 4천 시간에 이르는 우주 체류 기록을 남겼어요. 25차례의 우주왕복선 미션에서 교신 담당, 러시아 스타시티의 나사 운영 책임, 미국 존슨 우주 센터의 로봇 공학 책임을 맡았어요. 2006~2008년까지 국제우주정거장 운영 책임자로 활동했고 2012년 12월~2013년 5월까지 국제우주정거장 사령관으로 근무했어요. 2013년 6월에 은퇴하고 지금은 지구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의 책으로 『우주비행사의 지구생활 안내서』가 있어요.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주와 지구를 오가며 배운 인생, 우주비행사가 전하는 ‘삶의 비전’

20년간의 우주비행사 훈련, 4천 시간에 이르는 우주 체류 기록을 남긴 전직 우주비행사이자 국제우주정거장(ISS) 사령관 크리스 해드필드. 그가 오래도록 지구와 우주를 오가며 얻은 성취와 생존의 비결은 ‘최악에 대비하고, 그 과정을 매순간 즐기는 것’이다.

《우주비행사의 지구생활 안내서》는 아홉 살에 품은 ‘우주비행사’라는 불가능한 꿈을 가능으로 만들어가는 도전의 여정을 그리는 동시에, 우주비행사의 일상과 우주탐사 프로젝트의 실제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줄 흥미진진한 이야기(우주왕복선 발사, 우주유영의 감동, 긴박감 넘치는 위기 대처 사례)들로 채워져 있다. 또한 꿈을 좇는 길에서 터득한 반직관적인 삶의 지혜도 들려준다. ‘성공보다 실패를 눈앞에 그려보라’ ‘목표를 잃는 것보다 자세를 잃는 것이 더 위험하다’ ‘사소한 일에 진땀을 빼라’…

이 책은 한 우주비행사의 회고록인 동시에, 제목 그대로 ‘삶을 위한 지침서(Guide to Life)’이며, 인생의 진로 앞에서 방황하는 모든 세대에게 건넬 만한 책이다. 우리들 대다수는 해드필드처럼 로봇을 조종하거나 우주선에 탑승하거나 우주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그의 생생하고 신선한 통찰을 따라가노라면, 우주비행사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테고 아울러 지구에서의 삶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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