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쌍둥이 키우면서 밥해먹기
글쓴이
문성실 저
출판사
조선일보생활미디어
출판일
2005년 8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문성실

17만여 명의 블로그 이웃, 28만여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소통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20년 차 푸드 인플루언서이자 집밥 연구가.

복잡하고 화려한 요리보다 집에 늘 있는 재료와 밥숟가락 계량으로 누구나 손쉽게, 맛있게, 다채롭게 집밥을 만들 수 있도록 알려주어 요리 좀 하는 베테랑부터 요리를 막 시작한 초보자까지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어려서부터 손으로 만드는 건 무엇이든 좋아했던 저자는 한양대에서 공예를 전공했고, 푸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요리 및 식문화를 꾸준히 공부, 세종대 관광대학원에서 식생활문화 석사학위도 받았다. 2011년부터는 큐레이션 쇼핑몰인 푸드샵을 창업해 문성실의 꼼꼼한 선택으로 선별된 제품들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간 다수의 요리책을 써온 저자에게 이번 책은 여러모로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푸드 인플루언서 20년의 총정리, 가장 자신 있는 요리템인 반찬 - 이 두 가지가 만났기 때문이다.

반찬가게를 열어보라는 권유를 수없이 들었을 만큼 밥반찬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는 저자는 이 책의 독자들도 부담 없이, 반찬가게보다 더 맛있는 반찬을 만들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간 선보였던 수많은 반찬 중 가장 인기가 좋았던 최고의 레시피를 아이템별로 하나씩 선별해 총 106가지 레시피를 『문성실의 20년 대박반찬』에 담았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쌍둥이 키우면서 이렇게나 잘 차려 먹는다고? 정성과 사랑이라는 조미료로 만든 가족건강 요리 270가지

그녀의 블로그(http://blog.naver.com/shriya)에 들어가면 누구나 한번쯤은 놀라게 된다. 그녀의 쌍둥이들의 일상을 담던 홈이 어느새 그녀만의 요리 레서피로 가득…… 매일 1만 명이 넘는 방문자들이 그녀가 올린 요리 레서피에 즐거워하고, 또 그녀가 풀어놓는 진솔한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인다.
그녀는 요리를 만드는 데에만 그치지 않는다. 요리를 하고 늘 나눠주고 베푸는 삶이 진정한 기쁨이고, 사랑의 실천임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 나온 요리들은 그녀가 날마다 블로그에 올린 요리 레서피들을 한눈에 보기 좋게 다시 엮은 것이다. 쉬운 재료, 간단한 계량, 그리고 보기 좋게 엮어낸 상세한 과정 사진에 누구나 요리가 쉽고 친근하다 여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자, 그럼 둥이맘과 함께 그녀만의 요리세계로 떠나볼까요?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