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에서 카페를 운영하면서 사는 카이도 집안 사형제
장남 하루, 쌍둥이 차남 삼남 아키와 시마, 그리고 피가 이어지지 않은 막내 렌.
하루의 어머니인 하루코가 스위스에서 돌아와 겨우 평온을 되찾았나 싶었는데,
갑자기 렌이 여름방학 동안 알바를 하겠다는 말을 꺼낸다.
하루는 알바를 하고 싶은 이유를 렌이 말하지 않자 반항기일까 싶어서 당황.
동시에, 「너무 과보호한다.」라며 매정하게 자르는 렌에게 단단히 토라진다.
그러던 어느 날, 렌은 하루와 비슷한 남자 「나츠」에게 느닷없이 납치되는데…?!
고생 많은 장남, 꽃미남 쌍둥이, 야생아 막내 사형제가 선사하는
비범한 트러블 러브 제5권!! ♥특별 단편도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