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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
글쓴이
원울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5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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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원울

좌우명 ‘바르고 솔직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봄보다는 차가운 겨울이 좋았다.
안아주는 위로보단 아픔을 주는 말이 좋았다.
그래야, 따뜻한 봄과 사람이 주는 위로의 가치를 느낄 수 있으니.
아플수록 자신을 더욱 아프게 했다.
그리고 그 아픔이 멀어졌을 때,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감정을 알아갔고, 마음을 공부했다.
천천히 느끼다 보면 모든 감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아직 정의되지 않은 새로운 감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살면서 알게 된 감정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어 글을 쓴다.
많은 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면.
지금보다는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이 찾아올까 봐.

저서로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가 있다.

인스타그램
글: @wonwoul
그림: @rinicy4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당신의 인생에 울음보단 웃음이 많길 바라며 기록한 오래 품은 나날들”

“사계절이 있다는 말은
나의 감정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애쓰며 찾는 것이 아니라,
나쁜 감정을 흘려보내며 깨닫는 것.
당신의 잃어버린 감정을 찾아 줄 슬픔 에세이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는 똑같은 계절과 비슷한 일상을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작가의 글이 수록된 슬픔 에세이이다. 또, 과거의 나쁜 기억들을 과감하게 흘려보내며 오늘의 행복을 찾아가기 위한 삶의 태도를 전하는 행복 지침서이기도 하다. 저자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고 콕 짚는다. 그러며 아무 일도 없이 평온한 하루가 당신의 진정한 명장면이라고 덧붙인다. 과거의 나쁜 기억으로부터 고통받고 있다면 사계절이 흘러가는 것처럼 나쁜 감정과 기억도 흘려보내자. 흘러간 계절만큼 감정도 단단해지고 튼튼해질 것이다.

사는 게 힘들고 고달프다면 『지나온 계절은 전부 내 감정이었다』와 함께 긍정적으로 살아가 보자.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울음보단 웃음이 많아지도록 따스한 위로를 건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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