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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오사카·간사이 교토·고베·나라 2026-2027
글쓴이
이정기 외 1명
출판사
타블라라사
출판일
2025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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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기

대전에서 태어났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지식경영 담당자를 거쳐, 크레듀(현 멀티캠퍼스) 소속으로 삼성 임직원에게 발송되는 삼성인력개발원글로벌 웹진 편집장을 6년간 역임했다. 여행 스타트업 ‘그레이트블루’에서 사업총괄을 맡아 2010년 <국내여행총정리>등의 여행 앱(APP)을 만들었고, 4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이후 하나투어로 스카우트되어 자회사 ‘투어팁스’를 창립하고 총괄 팀장으로서 기획·컨텐츠를 총괄 했다. 그 후 중국인을 위한 여행 지도를 제작하는 ‘젠틀맵스’를 모 기업에 매각했으며, 2016년 출판사 타블라라사를 설립해 지금에 이른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여행 베스트셀러 출판사 타블라라사에서는 ‘에이든 오사카.간사이 교토.고베.나라’ 여행가이드북을 출시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

▶ 무려 900페이지 가량의 어마어마한 정보량
▶ 여행 루트를 쉽게 계획할 수 있는 ‘에이든 스타일 지도’ 150여장 엄청나게 포함
▶ 이 책하나로 오사카와 간사이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도록, 여행지 및 음식점 2천군데 소개
▶ 음식, 카페, 드럭스토어, 랜드마크 등 테마로 더 상세하게 소개
▶ 교통패스 뭐사야돼?를 말끔히 해소해주는 비교표
▶ 한 명의 저자가 아니라 10명이상의 에이든 여행가이드북팀이 1년 이상 조사하여 제작.

에이든은 여행지도 전문 브랜드로서, 이번 오사카·간사이 가이드북에도 150장이 넘는 정밀한 지도를 담았다. 여행을 준비할 때 지도보다 유용한 도구는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최대한 여행하려는 지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만들었으니, 이 지도들을 중심으로 여행 계획을 세워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방식의 여행지도는 전 세계 어느 출판사에도 없다. 오직 에이든만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지도이다. 혹시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다. “요즘 누가 이렇게 두꺼운 가이드북을 만들어요? 휴대성이 있어야지!” 나는 오히려 그 반대로 생각했다. 가이드북을 구매하는 본질적인 이유가 여행에 대한 ‘불안감 해소’ 때문이라면, 몇 장 안 되는 얇은 가이드북의 정보로는 그 불안감을 덜어줄 수 없다. 많은 여행자분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스마트폰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와는 달리 이동 중에는 가이드북을 휴대하지 않고, 여행 전이나 숙소에서 책을 펼쳐 다음 날 방문할 곳을 살펴보며 계획을 짜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다면 책의 두께를 억지로 줄일 이유가 있을까? 페이지 수가 400쪽 늘어난다고 해서 무게가 크게 늘어나는 것도 아닙니다. 물론 들고 다니면 묵직할 수는 있지만, 대부분 캐리어에 넣고 이동하시니까. 그래서 우리는 결심했다. “정보를 충분히, 아낌없이 담자!”

아날로그는 진부한 것이고 아날로그는 나쁜것으로 잘못 인식이 되어있는 것 같다. 타블라라사 역시 디지털을 지향하고 있지만 현재는 아날로그 방식의 여행정보 제공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왜냐하면 아날로그라고 해서 항상 불편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디지털 기계로 제공하기 어려운 ‘편리함’을 찾아 아날로그가 끝날 그날까지 아날로그 종이로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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