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시 쓰기 안내서
글쓴이
메리 올리버 저
출판사
마음산책
출판일
2025년 9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메리 올리버

시인. 1935년 미국 오하이오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 때 시를 쓰기 시작해 1963년에 첫 시집 『항해는 없다 외No Voyage and Other Poems』를 발표했다. 1984년 『미국의 원시American Primitive』로 퓰리처상을, 1992년 『새 시선집New and Selected Poems』으로 전미도서상을 받았다.<뉴욕 타임스>가 “단연코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시인”이라고 인정한 메리 올리버의 시들은 자연과의 교감이 주는 경이와 기쁨을 단순하고 빛나는 언어로 노래한다. 월트 휘트먼과 헨리 데이비드 소로에게 영향을 받았으며 내면의 독백, 고독과 친밀하게 지냈다는 측면에서 에밀리 디킨슨과 비교되기도 한다.

미국 시인 맥신 쿠민은 소로가 “눈보라 관찰자”였던 것처럼 올리버는 “습지 순찰자”이며 “자연 세계에 대한 포기할 줄 모르는 안내자”라고 일컬었다. 서른 권이 넘는 시집과 산문집을 낸 메리 올리버는 예술가들의 고장 프로빈스타운에서 날마다 숲과 바닷가를 거닐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시를 쓰면서 소박한 삶을 살았다. 2015년 플로리다로 거처를 옮긴 그는 예술가의 고장 프로빈스타운에서 소박한 삶을 살다 2019년 1월 17일, 여든세 살의 일기를 마치고 잡초 우거진 모래언덕으로 돌아갔다.

『천 개의 아침』 을 포함한 스물여섯 권의 시집이 있으며 『완벽한 날들』, 『휘파람 부는 사람』, 『긴 호흡』, 등 일곱 권의 산문집을 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b>시는 삶을 소중히 여기는 힘이다</br></br>“결국 시는 단어들의 집합이 아니라 추위에 떠는 이들을 위한 불이며,</br>길 잃은 이들에게 내려진 밧줄이며, 굶주린 자들의 주머니 속 빵처럼</br>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정말 그렇다.”</br></b></br>국경과 세대를 뛰어넘어 무수한 독자를 위로해온 「기러기」의 시인, 퓰리처상 수상 작가이자 한강, 김연수, 김소연, 이제니 등 수많은 문인이 아껴 읽은 메리 올리버의 『시 쓰기 안내서』가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일찍이 『천 개의 아침』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 등의 시집뿐 아니라 『긴 호흡』 『완벽한 날들』과 같은 산문으로도 사랑받아왔지만, 시 쓰기에 대해 본격적으로 써 내려간 작법서는 처음 소개된다. 무구한 시적 언어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경외하는 메리 올리버의 창작 비밀이 담긴 책으로, 시를 더 깊이 음미할 수 있도록 이끄는 조언을 들을 수 있다. 첫 시집을 펴낸 지 30여 년이 흘러 원숙한 경지에 이른 시인이 그간의 시력(詩歷)에서 얻은 통찰을 아낌없이 펼쳐 보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