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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편한 사람들
글쓴이
도리스 메르틴 저
출판사
비전코리아
출판일
2025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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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도리스 메르틴

독일 레겐스부르크 대학교에서 언어와 문학을 전공했고, 프리드리히 알렉산더 대학교에서 영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언어에 대한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그 안에 담긴 코드를 분석하여, 인간의 언어·비언어적 태도와 개성을 잠재력, 성공과 연결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과 개인에게 컨설팅과 강연을 해오며 20년 넘게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다. 이런 통찰력을 바탕으로 집필한 20권의 책은 전 세계 1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아비투스』, 『엑설런스』로 국내에서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독일 아마존 커뮤니케이션 부문 베스트셀러인 『똑똑하게 대화하라』, 한국에 소개되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EQ』를 포함하여 『하나뿐인 나 어떻게 말할 것인가』, 『혼자가 편한 사람들』 등 다수 책을 썼다. 다양한 계층의 수많은 사람을 만나온 그는 성공한 삶과 개인의 품격이 돈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자산이나 소득이 비슷해도 지식이나 문화적 취향, 그리고 심리 상태와 사회적 관계 등에 따라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었다. 한마디로 부르디외가 말한 아비투스가 한 개인의 인생을 결정한 것이다. 이에 그는 부, 성공, 품격, 사람을 얻는 엘리트의 모든 코드를 분석해, 평범한 사람도 쉽게 아비투스를 바꿀 수 있는 방법과 전략을 제시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창의적이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며, 조용한 카리스마를 지닌
세상의 모든 내향인들을 위하여


외향적인 성격이 더 선호되던 시대가 있었다. 조용한 성격은 부족하거나 낯설게 여겨졌고, 많은 사람들이 외향적인 모습으로 자신을 바꾸고자 고민하기도 했다. 그러나 오늘날 주목받는 새로운 인재상은 창의적이고 공감 능력이 뛰어나며, 상대를 설득하는 조용한 카리스마를 지닌 내향인들이다. 저자인 도리스 메르틴은 《혼자가 편한 사람들 Leise gewinnt》에서 내향인의 숨겨진 강점을 체계적으로 조명하면서. 다양한 사례와 연구 결과를 통해 성공한 내향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introDNAⓒ 테스트는 내향적인 성향을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각자 어떤 방식으로 조용함을 발휘하는지 확인시켜 준다. 또한 각자 성향에 맞는 전략과 실행 방법을 제시하여 내향인들이 목소리를 잃지 않고 사회 속에서 주체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함으로써 ‘조용함’이 곧 새로운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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