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내 마음에 작은 미술관이 생겼다
글쓴이
장진숙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5년 8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진숙

14년 차 공무원이자 자이언트 인증 라이팅 코치

2022년 코로나19 업무 중 극심한 번아웃증후군을 겪었다. 절망의 순간 우연히 만난 그림이 삶을 바꿔놓았다. 46일간의 병가 동안 미술관을 찾아다니며 그림과 명상으로 마음의 평안을 되찾았다.

번아웃증후군이라는 시련이 오히려 그림이라는 소중한 친구를 선물해 주었다. 그리고 행복은 미래가 아닌 평범한 일상에서도 가능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현재도 공무원으로 일하며 그림과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일상에서 경험한 긍정 메시지를 전하는 글을 쓸 예정이다.

저서로 『내 마음에 작은 미술관이 생겼다』, 『그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공저), 『사는 게 글쓰기입니다』(공저), 『내가 쓰는 글이 너에게 닿기를』(공저),『글 쓰는 삶의 미학』(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위로가 필요할 땐,
마음속 미술관을 찾아가 보세요.”

‘14년 차 공무원,
그림 한 점이 구원한 번아웃 탈출기!’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쓰러진 공무원이
미술관에서 찾은 희망

번아웃으로 무너진 일상,
그림 한 점이 바꾼 기적 같은 이야기

과도한 스트레스와 업무로 인해 신체적, 정서적으로 소진되는 상태를 흔히 ‘번아웃’이라고 부른다. 몸과 마음을 모두 잿빛으로 만들어버리고, 열정과 성취감을 앗아가는 ‘번아웃’은 저자에게도 어느 순간 예고 없이 찾아왔다.

그런 그를 절망의 끝에서 구해낸 것은 뜻밖에도 ‘그림’ 한 점이었다. 우연히 마주한 그림이 건넨 무언의 위로가 그의 마음에 작은 미술관을 만들어주었다. 그림은 더 이상 단순한 예술품이 아니었다. 상처받은 영혼을 어루만져주는 치유의 공간이자, 다시 살아갈 용기를 주는 희망의 메시지였다.

『내 마음에 작은 미술관이 생겼다』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쓰러진 한 공무원이 그림을 통해 다시 일어선 감동적인 회복 스토리다. 저자는 그림을 찾아다니며 마음속에 특별한 미술관이 생겼다고 말한다. 그가 걸어온 치유의 여정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저자가 자신만의 소중한 미술관에서 얻은 사유 역시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점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마음 편하게 기댈 곳이 필요하진 않은가? 방향을 모른 채 정처 없이 헤매고 있는가? 그렇다면 『내 마음속에 작은 미술관이 생겼다』를 만나보길 바란다. 책을 펼치는 순간 ‘마음속 미술관’이 건네는 다정한 온도가 당신의 메마른 내면을 데워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