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책은 핑계고 수다는 진심이야
글쓴이
윤지은 외 11명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5년 8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윤지은

초등학생 5학년, 2학년 두 아들을 둔 엄마이다. 물리치료사로 근무하다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기 위해 전업주부가 되었다. 매일을 특별한 일 없이, 반복되는 하루로 흘려보내다가 2021년 큰아이의 담임 김진수 선생님을 만났다. 멘토가 되어 주신 밀알샘, 김진수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학부모 독서 모임 ‘다독다독’에서 활동하며 제대로 된 독서법을 배웠다. 독서 후 짧은 끄적임을 시작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글을 쓰기 위해 잊고 지낸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나를 찾아가며 한층 더 성장하게 되었다.

언제나 곁에 있다는 생각에 가족들은 물론, 자신조차 챙기지 않는 엄마의 마음을 시로 담았다. 행복할 때도 힘들 때도 있지만, 엄마의 마음이 단단하다면 사랑 넘치는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다. 그리고 엄마라는 이름으로 맞이하는 사계절 또한, 이전과 같이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음을 알게 됐다.

하루하루 쉼 없이 바삐 살아가는 엄마들이 자신을 사랑으로 들여다보며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수다는 우리의 장르입니다!’“읽고 쓰는 엄마들의 맛있는 독서 이야기!”

함께 읽고, 함께 쓰며
‘엄마’라는 이름 너머
더욱 단단한 ‘나’로 바로 서다

독서 모임 ‘다독다독’의 12인,
평범한 엄마들의 이토록 유쾌한 작가 도전기!

서울국제도서전의 연이은 흥행에 이어, ‘독서’에 대한 대중적 주목도가 날로 높아지는 현황이다. ‘병렬독서’, ‘북스타그램 운영’ 등 저마다의 개성 넘치는 방식으로 독서를 이어가는 ‘독서가’들의 유형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책은 핑계고 수다는 진심이야』의 공저자 12인은 그중에서도 ‘독서 모임’이라는 특별한 형태로 책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책은 초등학교 학부모 독서 특강으로 시작하여, [다독다독]이라는 이름의 독서 모임으로 모인 저자들의 특별한 인연을 담은 독서 에세이이다.

함께 읽고 쓴다는 공통점으로 만난 [다독다독]의 이야기는 점차 많이 읽는 ‘다독(多讀)’의 의미에서 나아가, 서로의 마음을 ‘다독다독’ 보듬어 주는 따뜻한 인연으로 이어진다. 각 장의 도입부에는 ‘나에게 다독다독이란?’이라는 공통 질문을 수록해, 12인이 품은 독서 모임의 의미를 따뜻하게 녹여냈다. 모임에 대한 저자들의 애정 어린 시선을 엿볼 수 있는 구성이기도 하다.

육아에 지쳐 마음 관리에 소홀했던 엄마들이라면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에 깊은 공감과 큰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엄마들의 작가 도전기가 궁금하다면, 지금이 바로 『책은 핑계고 수다는 진심이야』를 펼칠 시간이다. 12인 12색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수다에 진심’인 엄마들의 특별한 독서 이야기에 빠져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