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경남 하동 출생. 2020년 『아시아문예』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첫 시집으로 『뜨거움은 꽃으로 피고』(2022)가 있다. 국회에서 오랫동안 보좌관과 국회부의장 비서실장으로 일했으며, 대학 초빙교수, 아람교육출판사 대표 등을 지냈고, (사)함께하는아버지들 대표를 지내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한 '좋은아버지활동가' 일에 작은 노력을 바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간결한 형식에 담아낸 맑고 투명한 시세계
이경규 시인의 시집 『그대와 나누고 싶은 말들』이 푸른생각의 푸른시인선 31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연륜과 수양으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긍정적이고 넉넉한 사유를 특유의 편안하고 단순한 언어로 독자들에게 조곤조곤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