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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경영자를 위한 변명
글쓴이
권영설 저
출판사
프런티어
출판일
201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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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영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영 칼럼니스트이자 혁신 전문가.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MBA를 마쳤다. 그 후 2004~2005년 ‘블루오션 전략’을 국내에 처음 소개, 전파하여 ‘블루오션’ 열풍을 일으키는 등 경영의 화두를 선도하고 있다. 수많은 강연장에서 경영 혁신에 관해 탁월한 입담을 발휘해 왔으며,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공공조직과 민간기업에서 경영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겨하며, 경영자와 리더십, 일과 직업의 세계, 혁신 조직의 비결, 미래의 시장 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문화부와 산업부 기자로 일했고, 국내 최초로 경영전문 기자를 지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한경아카데미 원장 겸 가치혁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경영자를 위한 변명』,『직장인을 위한 변명』,『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직장인의 경영연습』,『심플의 시대』등을 저술했다. 옮긴 책으로는『경영의 미래』,『빅 씽크 전략』,『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경영이란 무엇인가』,『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직장인을 위한 변명》 이후 10년,
권영설 원장이 보내는 뜨거운 질문과 공감


직장인에서 경영자로, 또는 초보 경영자에서 고수 경영자, 나라 안만 바라보던 경영자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경영자로 성장통을 겪었거나 곧 겪을 모든 이들을 위한 책 『경영자를 위한 변명』. 이번 책에서 권영설 원장은 고수의 실력과 군자의 윤리관, 그리고 글로벌 감각 등 세 가지 미덕을 갖춘 새로운 경영자 상을 제시해준다.

넓게 보면, 초보 경영자이거나 가까운 미래에 경영자가 될 것을 꿈꾸는 중견간부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누구나 ‘나’라는 존재의 경영자임에 틀림없다. ‘조직형 인간’으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언젠가 ‘경영자’의 자리에 선 자신을 그려보는 것은 어찌 보면 머나먼 공상이 아니라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과제임을 밝히며 '앞선 세대는 변화 앞에 혼란스러워하고, 따르는 세대는 도전 앞에 망설이는 지금, 사회 전면에 닥친 기업가 정신의 위기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더 나아가 이전과는 같을 수 없는 환경과 조건하에서 성공하는 CEO의 새로운 성공법칙은 무엇일까?' 등의 고민을 함께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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