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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 워라벨 시대 취미생활백서
글쓴이
비피기술거래 외 1명
출판사
비티인사이트
출판일
2025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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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비피기술거래

시장조사전문기관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미래인쇄전자 산업분석 보고서』, 『국내외 게임시장 산업분석 보고서』, 『사물인터넷 산업분석보고서』, 『조명시장과 OLED 시장보고서』, 『MEMS 기술산업전략보고서』, 『반려동물 산업과 첨단 기술의 만남』, 『방열소재 시장과 기술동향』, 『모바일화에 따른 온라인 문화콘텐츠산업 동향』, 『미세먼지에 관련된 국내시장에 대한 전망분석 보고서』,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정책 및 시장과 개발 업체 동향, 기술현황과 사업아이템』, 『듀얼 카메라 시장조사 보고서』, 『전통문화의 시장 및 기술동향 전통식품』, 『모바일 및 웨어러블 기기용 화학』, 『국내외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관련 산업분석보고서』(공저), 『국내외 스마트팩토리 산업분석보고서 2022 개정판』(공저), 『전기자동차, 휴대폰 배터리의 핵심기술관련 2차전지 산업분석보고서 2021』(공저) 등을 저술하였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멈춰있던 문화산업이 다시금 활기를 띠며 적극적인 취미생활을 즐기는 ‘하비슈머’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비슈머는 취미(hobby)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일과 후 취미생활을 즐기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비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이들은 악기 연주, 원데이 클래스, 요리 등의 취미활동을 통해 일상 속 압박에서 벗어나 자기 만족감을 얻고 새로운 네트워킹을 형성한다.

소비자 데이터 플랫폼 오픈서베이의 ‘취미생활·자기계발 트렌드 리포트 2022’에 따르면 20세에서 59세 남녀 10명 중 7명은 정기적으로 취미·자기계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미는 전문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즐기기 위해서 하는 일로,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혹은 자기 계발을 위한 활동이 있다.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직장인들에게 취미생활은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퇴근 이후 생긴 여가시간에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강좌를 듣는 직장인을 일컫는 ‘문센족’, 삶과 일의 균형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이나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란 말이 생겨나는 것을 보면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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