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무크지 『마니에르 드 부아르』가 단행본 시리즈로 재탄생했다. 유대인은 왜 세계의 평화를 깨는가?중동전쟁, 시온주의, 반유대주의… 그 이면의 진실을 파헤친 본격 탐구서!“이스라엘을 비판하면 왜 반유대주의자인가?”“유대인은 곧 이스라엘인가?”“홀로코스트의 기억은 누구를 위해 쓰이는가?”지금 이 순간, 우리는 물어야 합니다. 『유대인은 왜?』는 국제정치와 종교, 인종주의, 기억의 정치가 뒤얽힌 가장 민감하면서도 가장 시급한 주제를 다루는 책이다. 2,000년의 유대인 박해사, 시온주의의 변질, 반유대주의의 정치적 도구화를 집요하게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