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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경영이 이긴다
글쓴이
조슈아 베리 저
출판사
예문
출판일
2025년 9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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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슈아 베리

리츠 칼튼 호텔, 스탠포드 메디컬 센터, 노트르담 대학교 등 여러 조직의 글로벌 경영에 관한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다가 2015년에 조직혁신, 리더십, 조직문화 관련 컨설팅 회사인 ‘이코닉(Econic)’을 공동 창업했다. 이후 그의 팀과 더불어 US 뱅크, 프록터 앤 갬블, 디어 앤 컨퍼니 등 많은 기업의 파트너가 되어 자문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으며, 「포천」 500대 기업을 비롯해서 많은 스타트업의 사업의 방향 설정, 인재 발굴 및 조직문화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조직의 발전은 물론 개인의 발전을 원하는 직원과 리더들에게 제한적인 신념을 극복하고, 적응의 리더십을 배양하며,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혁신적인 시스템과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점을 매우 강조한다. 특히 오늘날 비즈니스계가 점점 더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한 현실에서, 이익추구의 사업이 아닌 선善한 일을 도모하는 사업이 역설적으로 사업에 도움이 된다는 변혁의 사고방식을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인식시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순진함은 어떻게 혁신이 되고, 고객과 인재를 끌어당기는가?
파타고니아부터 포천 500대 기업까지, 의도적 순진함이 만든 혁신의 공식


- 넥스트 제너레이션 인디북 어워즈, 인터내셔널 북 어워즈 등 다수의 북 어워즈 수상!
- 『보랏빛 소가 온다』 세스 고딘 등 기업인·혁신 전략가·마케팅 전문가들의 찬사

"조금 순진한 말일지 몰라도요."

이 한 마디는 세상을 바꾼 혁신가들의 가장 담대한 시작점이었다! 세계 최고의 조직 및 기업 변화 촉진 전문가, 조슈아 베리의 《순진한 경영이 이긴다》는 순진함의 원초적 힘, 즉 호기심, 신뢰, 낙관주의를 21세기 최강의 경영 전략으로 재설계한다.

파타고니아를 창업한 이본 쉬나드의 혁신 스토리가 이를 증명한다. 환경을 위해 수익 제품을 재설계하고, 서핑을 위한 유연근무제로 생산성 신화를 다시 쓰며, 30억 달러 기업을 지구에 선물한 그의 의도적 순진함은 파타고니아를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으로 만든 비밀이었다. 책은 이상론에 머물지 않는다. 순진함 스펙트럼 진단표, 신념 진화 루프, 목적-전략-제도 정렬 체크리스트 등 즉시 활용 가능한 혁신 도구를 제공한다. 신뢰 기반 평가, 목적 정렬 채용 등의 구체적 로드맵으로 호기심을 시스템으로, 신뢰를 성과로 전환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포천 500대 기업과 100개 스타트업을 혁신시킨 저자는 '영향의 잔물결'이라는 개념을 통해 한 조직의 순진한 도전이 산업 전체의 혁신 파동이 되는 과정을 입증한다. 조직 혁신을 이끌 경영자, 가치소비 시대를 개척할 마케터, ESG를 실행하려는 실무자 모두에게 이 책은 가장 실용적인 혁신 매뉴얼이 될 것이다. 이것은 제로섬 자본주의를 넘어 모든 이해관계자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으로의 초대다. 순진한 질문이 혁신적 해답이 되고, 의도적 순진함이 전략적 선택이 되는 순간, 우리는 경영 혁신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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