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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일기 (큰글자책)
글쓴이
정문태 저
출판사
원더박스
출판일
2025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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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문태

국제분쟁 전문기자. 1990년부터 방콕을 베이스 삼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팔레스타인, 예멘, 레바논, 코소보, 아쩨, 카슈미르를 비롯한 40여 개 전선을 뛰었고, 국제뉴스 현장을 누비며 아흐마드 샤 마수드(아프가니스탄) 같은 해방·혁명 지도자와 압둘라만 와히드 대통령(인도네시아), 마하티르 모하맛 총리(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최고위급 정치인 50여 명을 인터뷰했다. 그사이 역사가 굴러가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바라보며 얻은 큰 행운을 《우리가 몰랐던 아시아》(2003년), 《현장은 역사다》(2010년), 《위험한 프레임》(2016년), 《전선기자 정문태 전쟁취재 기록》(2017년 개정판)이란 책에 담았다.
한데, 마음 한구석이 늘 휑한 느낌으로 살았다. 해묵은 화두인 ‘국경’을 오롯이 못 담았던 탓이다. 하여 오래도록 미뤄왔던 국경으로 이제, 여행을 떠난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독보적 전선기자 정문태의
진실을 향한 편도 인생!

35년 넘게 국제 분쟁 지역을 누비며 총성이 울리는 현장을 취재해 온 전선기자 정문태의 특별한 회고. 정문태는 국제 언론을 통틀어 가장 많은 전선을 가고, 가장 많은 최고위급 정치인을 인터뷰한 기자로 손꼽힌다. 그의 기사 이력에는 ‘최초’ ‘유일’ ‘단독’이라는 문구가 가득하다. 전쟁과 국제 정치 취재의 역사와 경험이 짧은 한국 언론에서 정문태의 가치는 독보적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의 긴 기자 생활에서 얻은 소중한 기억과 교훈을 나누고자 한다. 하여 전쟁을 취재할 때는 어떤 마음과 자세를 가져야 하며, 어떻게 전쟁 현장을 똑바로 목격하고 시민 사회에 알려야 하는지를 자신의 진한 체험 속에 녹여냈다. 총탄과 위협도 두려워 않고, 막힌 국경과 전선을 뚫으며 누비는 그의 취재기는 흡사 모험극이라고 할 만큼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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