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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불안한 엄마들에게
글쓴이
양소영 저
출판사
담담사무소
출판일
2025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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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소영

25년 넘게 가사전문변호사로 일하며 세 아이를 키웠다. ‘이혼과 상속’이란 집안의 다툼을 다루며 부모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고, 평범한 삼 남매를 키우며 나만의 양육철학을 완성해 나갔다.
삼 남매가 어렸을 때는 엄격한 엄마이면서도, 놀 때는 실컷 놀 수 있게 아이들을 풀어주는 엄마였다. 성적표도 안 볼 정도로 성적에 무심한 척 하면서도, 늘 아이들을 지켜보고 고민상담사가 돼 주었다. 부모도 공부도 원칙을 지키면서 노력할 때 빛이 난다고 믿으며 삼 남매를 바라봤다. 결국 삼 남매는 모두 서울대학교에 합격했고, 막내아들은 MIT까지 합격했다.
유책배우자 이혼청구의 대법원 공개변론, 배드파더스 명예훼손 사건의 공익변호사로 활약했다. 양육비미지급 실태의 심각성을 뼈저리게 느낀 후, 한부모가정 지원 공익단체 ‘칸나희망서포터즈’를 만들어 사단법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한부모가정의 양육비 소송과 생활비 지원, 양육비 제도 개선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법무법인 숭인의 대표 변호사이자 사단법인 칸나희망서포터즈 이사장을 맡고 있다. 〈스모킹건〉, 〈아침마당〉, 〈뛰어야 산다〉, 〈이혼할결심〉, 〈일타맘〉 등 다양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엄마의 기록,
‘결과로 입증된’ 가장 현실적인 성공 육아서
『오늘도 불안한 엄마들에게』

“불안에 잠식당해 아이들에게 소리치던 엄마,
‘불안’ 내려놓자 ‘성적·인성·미래역량’ 세 마리 토끼 잡았다”


치열한 입시 경쟁 속에서 아이의 ‘인성’과 ‘미래역량’까지 챙기는 것은 불가능한 꿈일까? 25년 차 이혼 전문 변호사이자 서울대·MIT 삼남매를 키워낸 양소영 저자는 신간 『오늘도 불안한 엄마들에게』를 통해 단호히 “아니”라고 말한다. 그는 엄마의 ‘불안’을 내려놓는 것이 최상위권 성적은 물론, 올바른 인성과 AI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까지 길러내는 가장 강력한 ‘현실 전략’이었음을 결과로 증명한다. 이 책은 고통스러운 과정을 견뎌낸 성공기가 아니다. 때로는 실수하고 좌절했지만, 그 모든 순간이 ‘행복한 과정’이었으며 ‘빛나는 결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이 시대 모든 부모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희망의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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