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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주신 나의 이름은
글쓴이
김영선 저
출판사
성바오로딸수도회
출판일
2025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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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선

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소속의 수도자로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에서 석박사 통합 과정을 수료하고, 미국 보스턴칼리지에서 구약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광주가톨릭대학교에서 구약 성경을 가르치며 사제 양성과 평신도를 위한 집필 및 번역 활동에 힘쓰고 있다. 저역서로는 미국에서 출간된 『The Administration and the Levites in Chronicles』와 국내에서 출간된 『기도로 신학하기, 신학으로 기도하기』, 『지혜 여정 역사서 1-4권』, 『늘 푸른 성경 여정 구약 1-4권』(역서), 『마음을 치유하는 25가지 지혜』, 『관계를 치유하는 33가지 지혜』, 『나이듦의 품격』(역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느님이 주신 나의 이름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말하는 ‘나의 이름’은 하느님께서 나를 창조하시며 품으신 꿈, 곧 내 존재의 이유와 목적, 곧 나의 고유한 소명을 뜻한다.

‘바오로딸 혜화나무’ 목요특강에서 기획한 김영선 수녀(마리아의 전교자 프란치스코회, 구약학 박사)의 영성 강의를 바탕으로 한 이 묵상서는 ‘나의 이름은’, ‘참으로 자유롭게 산다는 것은’, ‘선택과 결정’,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다룬다. 이 묵상서는 독자가 자신의 참자아를 발견하고 하느님 안에서 자유와 믿음을 새롭게 살아가도록 이끌어 준다. 특별히 저자 자신의 진솔한 체험과 성경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하면서도 흥미롭게 전개되는 내용은, 크고 작은 걸림돌과 디딤돌로 이루어져 있는 우리 삶의 여정을 굳건한 신앙에 바탕을 두고 걸어가도록 격려해 준다.

초심자와 젊은이는 물론, 모든 이가 편안하게 읽으며 삶을 돌아보고 앞날을 준비하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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