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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계를 제패한 최강경영
글쓴이
노나카 이쿠지로 외 1명
출판사
머니플러스
출판일
2014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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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나카 이쿠지로

일본을 대표하는 경영 석학으로 히토쓰바시 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시아의 피터 드러커’로 불리며 지식경영이란 분야를 개척한 선구자로 국내외에서 잘 알려져 있다. 현대 경영학을 창시한 피터 드러커로부터 현장을 제대로 아는 몇 안 되는 경영학자라는 찬사를 들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구루“로 선정되었다.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UC 버클리(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 경영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방위 대학교, 히토쓰바시 대학, 호쿠리쿠 대학 첨단과학기술대학원, 히토쓰바시 대학 대학원 국제기업 전략연구과의 교수직을 거쳤다. 저서로는 <전략의 본질>, <지식경영의 시대>, <씽크 이노베이션> 등이 있으며 미국 최고 저술상을 수상했다. 그의 지식경영 이론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인용되는 경영학 참고문헌 중 하나이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세계 최초로 한·중·일 경영 비교
21세기는 ‘아시아의 세기’라고 불린 지 오래이다.


한·중·일 삼국의 정치 외교는 시류에 따라 삐꺽거리기도 하지만 이들 국가의 선구적인 기업들은 아시아의 세기를 만끽하고 있다. 자국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발 빠르게 성장 시장을 개척하였으며 또한 이를 토대로 세계시장에 진출하여 큰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다. 하지만 한국의 학계는 아직도 미국식 패러다임에 물들어 모든 것을 미국식으로 보거나 미국식 경영을 이상으로 생각하고 있다. 물론 일부 선각적인 학자들이 한국기업을 연구하여 독자적인 이론을 만들어 내기도 하고 한국과 일본기업, 한국과 중국기업을 상호 비교하며 그 속에서 새로운 경영이론을 모색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선구적인 연구들도 2국 간 기업의 비교나 그들 간의 차이점을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중·일 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연구진도 처음에는 각국의 최우수 기업들을 선정하여 상호 비교 연구하는 프로젝트로부터 시작하였다. 하지만 연구를 거듭할수록 각국의 최우수 기업들이 조금의 차이는 있을망정 오히려 공통점이 더 많다는 점에 눈뜨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1년 이상을 헤맨 끝에 공통점을 정리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고 그 결과물로 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이 책은 한·중·일 기업을 상호비교 연구한 최초의 저작이다. 그것도 차이점보다는 공통점 발견에 착목한 최초의 연구이다. 또한 미국식 경영 모델을 과감히 버리고 아시아적 경영 모델을 체계적으로 모색해 본 최초의 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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