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돌아간다. 그 중에서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신중해하는 것이 바로 죽음이다. 이러한 죽음이 있으면 반드시 장례예식이 있는데 이는 유족을 위로하고 또한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통로가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그렇지만 다양한 상황이 존재하므로 모든 상황을 일반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예식과 말씀이 온전한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가 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중요한 장례와 추모예식의 이론과 실제를 소개함으로서 바른 장례,추모예식의 본을 제시하여 온전한 은혜의 통로가 되도록 인도해 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