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정책의 기술』은 2025년 4월 18일부터 7월 28일까지 약 100일 동안 한 국민이 대통령에게 보낸 수백 가지 정책 제안 중 일부를 엮은 독보적인 기록물입니다. 이 책은 A4 용지 750페이지 분량의 방대한 내용에서 교육, 연금, 의료, 안전 등 핵심 분야의 제안 약130페이지를 발췌해 담았습니다. 특히, 교육과 연금 제도를 이 제안 방식대로 개혁함으로써 사제 간 갈등을 줄이고, 학생들이 스스로 가고 싶어 하는 학교를 만들며, 관련 예산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정책 제안을 모은 것을 넘어, 민주주의의 심장부에서 국민의 목소리가 어떤 정책으로 구체화되고, 해결책이 되었으며, 어떻게 세계가 당면한 다양한 난제를 풀어가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책에 담긴 타임라인과 당시 정부의 관련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정책의 기술'이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더욱 깊이 느껴보세요.
작가의 말
“2025년 4월 18일부터 책 발간일인 2025년 7월 28일까지, 약 100일 동안 만들어진 수백 개의 제안들 중 일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메일과 'SNS' 플랫폼을 통해 보낸 수백 건의 제안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정책 제안들을 정리했습니다. 평소 훌륭한 분들이라고 생각한 몇 몇 고위공직자들에게 제안을 보냈지만 모든 분이 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첫 제안부터 28일까지의 제안을 모두 읽으셨던 분들이 계십니다. 박찬대 의원, 김용민 의원, 최강욱 전 의원, 그리고 당대표 시절의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새벽 3시였음에도 한 번도 빼놓지 않고 제안을 모두 확인하셨고 행동하셨습니다. 네 분의 국가와 국민에 대한 열정이 누구보다도 뛰어나셨음을 보았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합니다.
최준영
주요 특징
영문 출판명 The Art of Government Policy
일정 기간 기록: 2024년 4월 18일부터 7월 28일까지 100일 동안 정리된 국민 제안
국민 참여의 힘: 국민의 고통이 어떻게 국가 정책을 만들어 내는지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탐구.
추천 독자
국민
대통령
『정책의 기술』은 국민의 목소리가 어떤 국가의 정책을 만드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제안자의 두뇌 안에서는 어떤 전쟁이 벌어지고,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를 보여주는 필수적인 기록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민주주의의 본질과 국민의 애국심이 어떻게 국가의 정책 무기로 만들어지는지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