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내일을 데려올 거야

  •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늘이 내일을 데려올 거야

글쓴이
에린 엔트라다 켈리 글/고정아 역
출판사
책읽는곰
출판일
2025년 9월 19일

리뷰 28 밑줄 1 포스트 0 리스트 0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5명
    pure2428
    isl5
    neobaby95
  • 다 읽었어요

    27명
    nalavie
    혀니맘
    민징
  • 읽고싶어요

    5명
    alrnrtmxk
    메이
    iamjinia


책 소개

분야어린이
2025년 뉴베리 대상에 빛나는 The First State of Being이 《오늘이 내일을 데려올 거야》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에린 엔트라다 켈리의 세 번째 뉴베리 수상작으로 2024년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에도 올랐다.

1999년 미국 델라웨어주, 열두 살 마이클 로사리오는 폭스런 아파트에서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생각이 많은 만큼 걱정도 많고 소심하고 예민한 마이클은 엄마 몰래 Y2K에 대비하려고 좀도둑질로 생필품을 모으고 있으며, 중학생 돌보미 누나인 기비를 혼자 좋아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마이클의 마음은 불안과 혼돈으로 가득하다. 그렇게 맞이한 열두 살 생일, 마이클 앞에 수수께끼 소년 리지가 나타난다. 리지는 자신이 2199년에서 온 최초의 시간 여행자라며, 마이클에게도 기비에게도 거리낌 없이 다가온다. 기비는 이상한 애라고 말하면서도 제 또래인 리지에게 인간적인 호감과 호기심을 품는다. 자신감 넘치며 대담한 리지는 마이클이 되고 싶어 하는 이상형에 가깝다. 게다가 리지는 마이클이 가장 궁금해하면서도 결코 알고 싶지 않은 것, 그러니까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적힌 '요약서'를 가지고 있다. 리지가 쇼핑몰과 전자레인지, 전화기가 있는 1999년의 세상에 흠뻑 빠져 있는 동안, 마이클은 리지에게 선망과 질투, 연민을 동시에 느끼는 한편, 처음으로 미래가 아닌 지금 여기, '존재의 첫 번째 순간'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리지를 비롯해 마이클을 둘러싼 상황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시간 여행'을 다룬 가장 서정적이고 가슴 뭉클한 SF 동화.
밑줄 1개
전체 316페이지
밑줄 긋기
1개0.5개0
  • 최고
    1개
  • 20%

    62p
  • 40%

    124p
  • 60%

    186p
  • 80%

    248p
  • 100%

    316p

최근 작성 순
  • 이미지

    p.50

    0
    0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