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교사가 반성문처럼 쓴 ‘쓸모 있는 철학책’
내 생각을 지킬 최고의 무기, ‘철학’을 맛보다
철학이 지루하고 외울 것만 많을 뿐, 쓸모없다는 이들을 위해 철학 교사가 쓴 ‘쓸모 있는 철학책’. 일상에서 마주하는 현상에 대해 18개의 논제를 던지고, 논제마다 대안적이고 때로는 논쟁이 되는 철학자와 사상을 소개하면서 독자가 성찰과 사유를 통해 어느 쪽이 가장 유효한지 판단하게 이끈다. 스마트폰 세상에 갇혀 날마다 쏟아지는 타인의 말과 생각에 지치고 휘둘리기 쉬운 시대, 나를 지키고 위로하는 유용한 도구로써 철학의 쓸모를 제대로 맛볼 수 있다.
* 출처 : 예스24